형제가 서로 다툴 때
어느 어머니께서 "저는 그동안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대해 주고 또 아이들이 서로 미워하지 않게 하려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. 그런데도 아이들은 계속 싸웁니다.
아이들이 집안에서 잘못 했을 때 그에 합당한 징계규율이 서 있지 않으면 그 가정에는 바람 잘 날이 없을 겁니다.
어떤 가정에서는 분명히 동생이 잘못했는데도 형에게만 "얘야, 네 동생이 어리니까 네가 참아야지." 라고 말하면서 일방적으로 형의 양보만을 요구합니다.
하나님은 분명히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죄는 결코 용납하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.
*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....(사5:16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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